나의여행/Taiwan

타이완 여행후기14

여행자가꿈 2012. 11. 18. 23:38

     초겨울에 접어들면서 개을러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사진이 많이 남아있고 대마도 사진도 올려야 하기에 또 혼자 끄적여 봅니다.

 

 

228기념공원 안쪽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예전에 살았던 동물들의 뼈와 박제가 전시되어 있구요.원래 그들이 타이완섬의 주인들이겠지요.

 

 

 

 

사자도 있는데 이마 타이완 동물원에 있다가 박재된 놈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포범...ㅋ

 

 

호랭이도 있어야 겠지요.

 

 

사슴 오빠야!!

 

 

곰이다. 백곰이다^^

 

 

스크린에는 거대한 폭포의 영상이 방영되고 있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남미에있는 이과수폭포가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계단을 올라 다른 전시장으로 들어가 봅니다. 전시장에 No 포토가 많은데 여긴 자유롭게 사진찍을수 있어서 괜찮은거 같았어요.

 

 

여긴 인류가 사용한 도구나 그릇이 전시된게 문명에 대하여 전시해 둔 곳 입니다.

 

 

원주민들이 사용한 배의 축소 모형과 그물이 전시되어 있네요.

 

 

원래 타이완 섬의 원주민 복장인데 중국과는 좀 다른 해양세력이 아니었나 생각해 봤습니다.

 

 

참 깨끗하면서도 잘 정리된 박물관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 방은 조류들을 전시한 곳 입니다.

 

 

여긴 어류 전시장이죠.

 

 

토양의 모습과 그 바위로 만든듯한 항아리. 아마 갈아서.....

 

 

대만섬의 지형입니다. 태평양쪽의 산지역이 많고 좌측이 평야가 많아 도시가 많이 있습니다. 산악쪽에는 원주민들이 쫒겨가 산다니...주객이 전도됐다는 말이,,,

 

 

 

저런 지형이 있는데 함 가보고 싶습니다.

 

 

 

온갖 원석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그닥 관심은 없지만 보석은 누구나 좋아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청송의 꽃돌과 비슷해 한장 찍어봤지요.

 

 

급하게 배탈이나서 화장실로 가기위해 밖으로 나왔는데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네요.

 

 

 

화장실은 우리랑 비슷한데 휴지가 변기속에 있네요. 뒷처리를 덜하고 앞의 사람이 나갔나봐요.(사실 물안내려가면 내가 범인이 아니라고 찍어둔거)ㅋㅋ

 

 

 

이이팔화평공원을 한번 더 찍고 이젠 숙소로 가서 체크아웃해야 합니다. 이젠 정말로 여행의 마지막 이네요.

 

 

대만의 횡단보도 신호등도 그리워 질겁니다. 1초 남았네요. 우리도 공항갈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았는데...

 

 

장애인을 배려하자는 공익광고.

 

 

이제는 떠나야 하는데 벌써 타이완에 정이 든건지 주위의 사람들이 이웃같이 느껴집니다.꼭 다시 한번 와보고 싶은 동네입니다.(실은 녹색가방든 이쁜이를 찍은 것)

 

 

비가내려서 약간 우울해 지려 합니다.하루만 여유 있어도 한잔하고 쉬다가 오고 싶었는데...이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남경동로(난징이스트로드) 저기를 다시 걷는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지하철을타고 공항으로 이동중입니다. 다 들 어디로 가는지,,,,,

 

 

이 지하철은 각 칸마다 통로가 없던거 약간 신기했습니다. 선택한데서 도착할때까지 가야 하나봐요.

 

 

 

이제 공항이있는 역에 도착했습니다. 대만스러운 버스랑 트럭이 보이네요.(육복촌??)

 

 

 

남은 대만달러를 US달러로 환전을 합니다. 친구는 나보다 더 해외여행을 많이한것 처럼 이젠 알아서 더 잘합니다.ㅎㅎ

 

 

 

이제 비행기도 보이고 정말 돌아와야 할때가 다되었네요.TT

 

 

 

시간여유가 있어서 스마트폰질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사(勞力士)가 로렉스인가봐요.ㅋㅋ

 

 

 

 면세점을 들러서 담배나 사렵니다.(해골 비슷한 폐병환자 사진이 있는...)

 

 

 

면세점이 아주 작고 종류도 적었습니다.

 

 

 

나도 사랑한다 대만(LOVE TAIPEI)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여정의 마지막을 느껴 봅니다. 공항은 언제난 설레는 곳 이지요.

 

 

 

앙케이트 조사를 하는 공항직원들 입니다. 이쁜 언냐들도 안녕!!(치마는 비추)

 

 

 

앙케이트를 열심히 작성하는 외국인 입니다.ㅋㅋ

 

 

 

우리가 타야할 T'WAY항공의 비행기가 준비를 마치고 있네요.

 

 

 

방송으로 탑승하라고 알려 주네요. 이젠 정말로 안녕 타이완입니다. 다음에 올때까지 잘살고 있어요.

 

 

 

이사진은 한국에 도착해 공항철도를 타고 김포공항에서 서울로 가는 사진입니다.벌써 순간이동 했네요.

4박5일간의 짧은 대만여행이었지만 나에겐 처음 내가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한 여행이었습니다.

길고 긴 세계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여름휴가를 사용했답니다.

다음엔 친구가 찍어준 사진으로 15편을 써보겠습니다. 내사진은 여기까지 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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