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여행/Taiwan

타이완 여행후기4

여행자가꿈 2012. 10. 2. 10:19

     여행 둘째날이 밝았는데 우리는 늦게까지 잠을 자서 겨우 아침시간에 조식을 먹을수 있었다.

그래도 양껏 먹고 씻고 예정데로 예류로 가기로 하고 지하철로 이동 버스를 타고 찾아간다.

 

 

 

어제 저녁에 먹던거 남겨두고 우리는 가야만 했다.ㅋㅋ

 

 

 

우리숙소의 모습.아침 먹으러 가는중...

 

 

 

우리가 묵었던 503호

익스피디아로 이틀에 9만원대에 예약하고 갔었지요.

인터넷 빵빵...조식 good, 언어는 영어하는 직원있을시 손짓발짓포함 소통가능. 가격대비 대만족. 위치 좋아서 다음에 간다면 또 여기간다.

아니면 담수이쪽으로..

 

 

 

타이베이처잔역. 여기가 중심지. 지하철도 여기서 갈아타고 버스도 타고,까오슝도 갈 수 있는곳

 

 

 

비상구인 듯 해서 찍어 봄. 카이저파크호텔이 저거구나.저기도 익스피디아에 있었는데...

 

 

 

K12번 출구로 나오면 예류가는 버스를 탈수 있지요.

 

 

타이베이 서부역 터미널 A 에서 우리는 버스를 기다렸죠. 블러그에 컨닝한데로요.ㅋ

 

 

 

옆에 버스가 이뻐서,,,사실은 심심해서... 진주나이차를 하나사 마시면서 1815번 버스를 탄거 같은데....

 

 

 

이 버스는 시외버스인거 같은데 이층은 버스이고 1층은 짐칸으로 만들어진 듯.

화장실도 있는거라 들었는데...

 

 

 

이동네에도 복잡하구나.

버스는 탈때는 더웠는데 에어컨이 빵빵해서 조금 지나니 시원해지다...도착할때 쯤(한1시간 탔나) 추웠음.

 

 

 

더워서 세환이랑 따로 앉아서 이동중....

 

 

 

도시는 어디나 비슷해 보이는데 내 느낌엔 일본과 홍콩의 중간이 대만이 아닐른지...

 

 

 

도시를 빠져나와 산쪽으로 올라 가는중. 알수없는 나무들이 원시림처럼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게 열대지방이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저긴 뭐하는델까? 그냥 개인주택이라 하기엔 산속에 있고...종교단체건물??

 

 

 

멀리 송전탑이 있는게 여기도 문명의 이기가 미치는 그런곳이라 생각이 들었읍니다.

 

 

 

공사현장 같은데도 지나가고...

 

 

 

버스정류장도 지나가고...

 

 

 

자동차 중고상사인지.....

 

 

 

승태가족광장인감?  가구점도 있고 만태은행도 있고...

 

 

 

재개발 아파트인감???

 

 

 

택시회사인지, 택시중고상사인지.....

 

 

 

더운곳 이여선지 작년 태국처럼 야자가로수는 열대지방 같네요.

 

 

 

너무 추워서 에어컨 닫음. 종모양 누르면 하차벨인데...한국사람이 많이오는 여행지라서인지 예류전에 기사 아저씨가 큰소리로 "야~류~"하며 알려줍니다.

 

 

 

비불이산장인감?? 산장은 귀곡산장,산장의 여인 정도 아는데...

 

 

예류풍경구 여기서 내려서 걸어가믄 됩니다.

 

 

 

조용한 예류입구의 한가로운 모습.

꼭 예전에 들러본 강구항이나 축산항 같았다는.....

 

 

 

태평양을 바라보고 있는 예류.

 

 

 

여기도 통발이 많고 등을 머리에쓴 어선이 있는걸로 봐서는 게가 많이 잡히나봐요.

 

 

 

 

 

 

학교인 듯

 

 

관광버스도 들어오고.....

 

 

일본차던데....미쯔비시 였던가...꼭 카스타 같았다.

화장실도 보이네...

 

 

변소(뺀소) 화장실은 우리랑 비슷하게 생겼네...타이루..

 

 

 

보안궁...보안사라 하지.....여기 절은 전광판을 많이 사용하데요. 아마 현대화에 발맞추어가는 종교???

 

 

 

우리나라 어느 바닷가라 해도 믿을 것 같네...

 

 

너무 조용한 바닷가 마을의 일상

 

 

야류지질공원 입구

 

 

쌍가마 촬영성공(뒷통수 조심해라)

 

 

매표처

 

 

표사고 기념촬영...

 

 

여기부터는 사람들도 많이있어 관광지 같네요.

 

 

우리는 입구를 잘못찾아서 반대쪽으로 왔다가 다시 입구찾아 돌아가야만 했죠.

 

 

여기는 출구(나오는데)라는...

 

 

왼쪽으로 보이는 버섯같은 바위들을 구경하고 오른쪽 산에 보이는 탑까지 다녀오기로 함.나름 꾀 머네...

 

 

입구를 찾아가기전에 식후경....

더운데 배까지골면 관광이 아니죠.

 

 

메뉴판이 커서 좋았는데 뭔지를 모르니 밖에 차려진 재료를 보고 쩌꺼쩌꺼 하면서 주문완료...ㅎㅎ

 

 

아저씨 요리시작...굴튀김 같은거랑 완당같은거 시킴...

 

 

우리네 실내포장하고 비슷한 모습

 

 

뒤집게가 신기해보임...쟁개미

 

 

더워서 에어컨 쐬고있음. 덥긴 정말 더웠었다.

 

 

굴전이 나옴 빨간소스 보다는 간장색 나는 검은소스가 약간 나은 듯

 

 

고기소스가 올라간 소면. 나름 맛있었다. 시장이 반찬이지.

그래도 단무지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

 

 

완당 비슷한 국물요리 . 맛은 그럴 듯 했는데 오뎅과 비슷하다 생각하면 됨. 국물은 담백한 편임.

 

 

 

식사도 하고 입구로 들어가 여왕바위의 모형에 가서 사진촬영.

 

 

요기간 사진 포인트인가봐.

 

 

카메라를 당겨서 함 찍어보고...

 

 

나도 한장찍어 봐야죠....어 배나왔네....ㅋ

 

 

그래 잘나왔어.ㅋㅋ

 

 

저렇게 좋은경관인데 왜 다들 여왕바위만 사진을 찍는지...

 

 

대부분 중국인인지 얼마나 시끄럽던지.....빨간선 넘어가지 마라는데 막 가는 용감한 녀석들...

 

 

오클리 신상 아주 잘어울린다. 넌 그걸로만으로 여행은 득템한거야...

 

 

 

갤럭시텝 성능 테스트 중!!

 

 

이건 짝뚱여왕바위를 이어서 비슷한 여왕바위 ㅋㅋ

 

 

요건 하트모양의 바위 옛날엔 바닷속에 있었다는데.....

 

 

모양이 다들 예쁘고 구경 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일부러 만들어 놓으려해도 힘들텐데 자연이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언제 다시한번 가서 봐야할텐데....

 

 

좋은사진 위치였네.

 

 

빨간선을 넘으면 위험해요. 우리가 간 날엔 파도가 약했는데 파도 심한날엔 클 난데요.

 

 

여기도 절경이네. 사진도 잘찍었고...피

 

 

조와조와

 

 

멀리 구름은 보이는데도 더웠었어...

 

 

계속 사진감상해보세요....

 

 

멋있네...

 

 

모든게 예술이야요(그래서 중국발음 야류인감?)...

 

 

게들이 많아요. 내예상이 맞나봐 이동넨 게로 유명한게 틀림없어요.

 

 

저멀리 여왕바위가 보이는데 관광객들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는중...

 

 

여기도 나름예술

 

 

 

 

임첨정 상 : 두명의 학생을 구하려다 사망했다는 의인이라는...배우 임창정과는 한자틀린다는,,, 

 

 

여전히 저기엔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지나가기로 생각함.

 

 

 

곧 목이 부러질것 같던데...

 

 

 

경치가 좋아서 더운것도 참으며 꾸준히 돌아다녔다.

 

 

 

주위의 식물도 한번 올려봐야죠.

 

 

조금은 무서운 풀이네요.

 

 

그래도 여왕머리는 한번찍어야 겠기에... 모르는 모델을 찍어줬네요.

잘 나왔는데 주소주면 보내주지롱...

 

 

사진 포인트 반대쪽에서 세환이촬영. 노란원피스 아가씨 여기도 뒤통수 찟혔네.

 

 

 

 

 

 

여기는 아직 물속에 있는 버섯머리들...

 

 

 

 

 

왠 생뚱맞은 송전탑...전망대에 올라가 찍어본건데 안어울린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예류.

저기 올라갔다가 땀 담빡 젖어서 내려왔다. 그래서 지우펀은 생략하고 롱산스(용산사)갔다가 화시재야시장,광저우야시장을 가기로 했다.

 

 

정상에 자라나는 예쁜 나무

 

 

바다코끼리 머리같아서 찍었는데...

 

 

군발이때 해안경계 생각나네요...TT

 

 

오른쪽 저위에 까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

이젠 여행하기 힘이든다. 체력을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점점 늙어진다는게 실감이 난다.

 

 

 

이제 갔다왔다.ㅋㅋ

 

 

저기가 나가는 곳. 근데 낚시꾼 일부는 저기로 들어오는 재주를 부리더군요....

 

 

내려왔으니 시원하게 맥주한잔 해야지.ㅋㅋ

 

 

땅콩에 와사비토핑한 안주.....저걸 나중에 육합야시장서 샀다가 일어버리는 추억이 며칠뒤에 생기지...

 

 

펑리수(파인애플 케이크)파는곳 주인과 함께 한국인들이 많이온다고 장사는 아주 잘하는 듯 저기서 두개구입함. 

나중에 광저우(광주)야시장에 산 게 더 쌉니다.  예류엔 1개 150원 두개 200원이였었나...간단하게 선물하기엔 괜찮은 듯

 

 

멸치,새우,조개살등 우리나라랑 해산물은 비슷했고 한국산 미역도 있었음.

 

 

우리보다 싼거 같던데 간장에 쪼려서 반찬하면 좋은데...

 

 

배추모양으로 만들어진 옥이 대만박물관에 있다는데 우린 거긴 일정에 없고 사진도 못찍으니 비슷한 기념품이 있기에 찍어 봄.

 

 

미친원...마이팔아서 미친 듯 부자되세요.

 

 

미친원반점은 식당도하고 호텔도 하는가봐요. 어서오십시요. 반가운 한글...

 

 

저놈들을 먹고 왔어야 했는데...

 

 

다시 버스를타고 타이페이처잔으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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