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한잔하다가 올린거 날린줄 알았네요. 갑자기 인터넷이 멈추더니...시껍먹었는데 다행히 자동저장이 되어있어 술로 마무리 될 사진올리기는
계속 될 수 있었어요.![]()
전통의상가계인데 색상은 밤인데도 별루에요. 대만엔 벼루가 유명하다던데...(이 저질 말장난...)
경찰서 근처여서인지 cctv가 마이마이 달려져 있네요.
정말 재미있는 신호등. 남은 시간도 알려주지만 밑의 신사는 천천히 걷다가 시간이 줄어들면 빨리걷다가 뛰다가 0이되면 서버린다는...
화서가관광야시 입구부터 그럴싸하게 문을 만들어 두었는데 원래 홍등가로 유명한데 였는데 관광야시장으로 변화를 모색하는 곳.
우린 운좋게 길잘못들어거 홍등가 언냐들도 보고왔다는...ㅋㅋㅋ
택시에서 내리는 이쁜 언니야를 찍으려다 좀 늦어서 뒷자석에서 볼수있는 조수석 헤드레스트의 티비가 너무 좋아 보였어요.
개구리를 껍데기 홀라당 뱄겨서 전시해 둠. 첨엔 살아있는 누드 개구린줄 알았다는...회로 먹는감?? 횟감하고 같이 있는데 어름이랑,,,
55년 노점이라는데 7~80년된 노점들도 많아서 중년의 노점인 곳
이곳도 한류가 대세인지...내가 보기엔 악간 촌스러웠었다네요,,
뱀고기 파는 곳. 동충하초차가 250원, 뱀고기탕 1인분에 250원 나도 먹으려다 유리에든 누런뱀을 보니,,,
타이완서 못하고 온게 뱀탕만 못 먹은게 아니네요. 맛사지도 해야지 생각만하고 못하고 왔다는...작년
타이 갔을때와 비교해볼 좋은 기회를.....
쩐쭈나이차 파시는데서 한 컵 사서 마시고 돌아다니기로 했죠. 아저씨 퍼스널 선풍기 지금봐도 최고네요. 마이파시죠??
쥔장 아저씨 잘나온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하필 눈감은 사진이냐.....죄송!
하니 두개 시켜야지.....신선차 같이 마시저~~
선초빙(仙草氷)이 10원 우리돈으로 400원...ㅋㅋㅋ 돈때문에 신선이 되겠습니다.
시계,밸트,계산기 까지 없는게 없는 만물상...
뺀소우는 왜? 왜 찍었을 까나...
용산수족관이네. 울나라에 있어도 알아보겠다. 난 참고로 용상(龍上)에서 태어났다는...
화시제를 옆에 하고있는 광주(광쩌우)관광야시장으로 이동.
빛이 많아서 광주야시장인가 했다...
자 여기선 사탕수수를 짜서 담아주느 곳 순수한 자연의 맛이라서인지 인공감미료 섞은 음료수에 익숙해서인지 맛은 그닥 이었는데 원래는 내가
어렸을때 언젠가 어디선가에서 마셔보았던 음료수였다. 하여튼 예전에 사주신 아부지 고맙습니데이.....
장보고 가는데 급히 찍은건 왼쪽의 홍등가 언니야가 출현해서 급작스럽게 한방을 찍으려다....젠좡^^
두곳의 야시장을 나와서 우리 숙소가있는 또다른 스린야시장을 가기위해 지하철로 이동중..저기서 컴하면 되겠네요...
스린야시장에 도착하여 우리는 너무 무거운 다리를 빈상가에 앉아 쉬기로 했습니다. 아이구 더운데 고생했네...
자네도 수고했네...내일 또 야시장 올릴께 푹쉬시고.....
사진고마..나도 자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