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여행/Taiwan

타이완 여행후기10

여행자가꿈 2012. 10. 23. 03:04

   롯데가 SK한테 한국시리즈 진출을 양보한 날이네요. 롯데가 좀 올라갔으면 했는데...그래도 여행후기는 계속 되어야한다는 내생각은 밤잠을 못자게

합니다.

 

 

까오슝에 도착하여 저렴한 호텔은 첵크인 하고나서 육합야시장으로 출발해 봅니다.방도 얼마나 많은지...

 

 

 

중정대반점 우리의숙소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중. 괜히 중정이라하면 중앙정보부 생각이 난다는...

중정은 장쩨스의 호인데...아마 짱쩨스때문에 짱깨이라는 말도 생뚱맞게 생긴게 아닐까나...작자미상이니 상상자유.

 

 

 

간판은 겁나게크고 입구주차장은 협소했다는...

 

 

주소 같은데...

 

 

 

이동네도 중화민족이라 공원에서 단체로 체조라 해야하나 무용이라 해야하나,하여튼 단체는 할인되니 건강하게 사세요.

 

 

 

지하철 입그에 있는 고양이.근데 넌 일본에 있어야되는거 아니냐?

눈감기기전에 찍느라 애먹었습니다.

 

 

고양이 수염 건드지마라 물린단다.

 

 

 

지하철 내부의 만화인데 중화스러운 그림이 약간은 부담스러웠다는...내용은 도저히 이해불가.

 

 

 

엄청나게 넓은 지하철 승강장입구.무슨 아케이트 차려도 될 듯 한데 손님이 별루없어서 더욱 크게 느껴젔습니다.

 

 

 

육합(六合)야시장입구. 좀더 몽환적이지요. 카메라들고 떨었고 똑딱이 카메라라서...

 

 

 

입구서부터 한잔하기로 했었지요. 왜냐 숙소도 잡았고 여행도 꺽어져 남은날이 별로 없기에...굴구이에 하이네켄,고량주...

 

 

 

육합국제관광야시. 이번엔 제대로 찍었네요.남쪽 바다쪽이니 이곳 야시장도 해산물이 유명할거라 예상됩니다.

 

 

 

오리고기인데 머리는 안보고 싶은데...제사때도 아닌데 머리는...먹기 미안하잖아.

 

 

 

맛사지가계인데 이번 대만여행때는 한번도 못해봤네요.저기 싸고 좋은데 같은데 왜 안했을까나...열대성 치매라 생각됩니다.

 

 

 

시원하게 입고있는 언냐들과 맛있게 요리된 음식이 있는 야시장. 가격도 싸고 좋았는데 좀 규모가 작았다는...

 

 

온통 꼬지에 튀김에 벌레에 다양하게 있었지만 그닥 땅기는게 없어서...방황중입니다.

 

 

 

그래서 칭구가 선택한 길거리에서 들고다니며 먹기신공에 도전하기로 했지요.ㅋㅋ

가격도 참 착해요

 

 

뭐 특별한건 없지만 사진으로는 잘나왔네요.이것저것 주세요하면서 사진기 드리데니 아저씨 좋아하시데요...

 

 

코 밑에 점이 애교넘치는 사장님. 하여튼 골라골라 저 그릇(냄빈감)에 주면 데워서 돈받고 내주시지요.아자씨가 뭐라뭐라 하는데 무슨고긴지 얘기하는 듯

근데 난 못 알아들으니 ..참 그냥 고기려니하고 술김에 눈 딱감고 먹었지요.설마 못 먹는거 팔겠냐 싶어서요.ㅋㅋ

 

 

그래 착한 친구가 싼거는 계산해야쥐요...ㅎㅎ

 

 

 

저 아저씨가 대만의 강남스타일 미남인가봐요.어딜가나 007자세로 간판에 그려져 있던데...

 

 

여기는 펑리수가계 여행블러그에서 봤는데 선물로 괜찮다해서 사려했는데 여긴 1개100원,2개150원...돌아다닌 시장중에는 제일 저렴 했다는..그래서 펑리수대신

와사비토핑된 콩과자를 구입했지요. 좀 있다가 잊어버릴 것을...TT TT

 

 

 

저 새우튀김을 정말로 먹고 싶었는데 일식(日式)이란 말이 싫어서 중식을 먹고 싶어서 계속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수영복인감...190원이면

 

 

까오슝이 한문으로 고웅(高雄)이더군요.예전의 코메디언 장고웅이라는 분이 계셨는데...대만서는짱까오쓩??

 

 

 

나름 이곳에도 사람이 꾀 많았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부산정도라고 해야하나...근데 부산엔 묵을께 진짜마는데...

중국와서 아니 대만서 중국의 상징인 김 팍팍나는 대나무통에 나오는 만두를 한번도 못 먹어봤기에...그놈을 찾아서,,,

 

 

 

과일이나 빙수는 동남아 스톼일이에요.이젠 그만,저 과자도 출처를 알수 없어요.도데체 내가찾는 만터우나 찐교스,아니 딤섬은 어디에 있나요???

 

 

 

새벽 5시까지 한다니 꼭 먹고야 말겠다는 전의에 불탔지만 숙소로 가는 지하철은 11시반에 끊긴다는...걸어가더라도 먹고가야죠. 택시도 있잖아요.ㅋㅋ

내일 조식이 없기에 어찌됐던 배를 양껏 채우고 술사가지고 호텔가 한잔먹고 마무리하고 자야 되닌데...까오쓩의 마지막 밤인데...많은 생각에.....

 

 

 

드디어 발견했지요. 요놈은 육수를 마시고 만두랑 고기를 먹는...샤오롱바오감...하여튼 제가 브릿지했던 잇빨이 빠져 안가지고 여행가서 이때는 먹기가 힘들었다는...

 

 

 

요건 국물에 말아주는건데 왠 현지인이 먹고있는데 얼마나 먹고 싶던지요...

 

 

 

바로 내가 원했던.....대나무 찜통에 김을 퐉퐉쇈 만두가 보입니다.아거 먹으면 대만여행끝입니다.

타이베이의 딘타이펑이란 가계가서 샤오롱바오를 먹으러 가시는 여행자들도 많던데 그냥 야시장에서 저렴한 만두에 전 만족합니다.

 

 

 

뒤에 현지인들도 많이 드시는게 아마도 맛집이리라 위안하면서...

 

 

 

게다가 요리 해주시는분이 친절하시고 더 챙겨주시는게 저런 미인이 어디있겠습니까.ㅋㅋㅋ

제가 사진찍어서 약간 놀라 사진이 못 나왔는데 식당하시기엔 아까운 미모였습니다.(갠적生覺)

 

 

 

조건 불에 구워주는건데 배불러서 못먹었네요.만두는 구워야 된다는 어느 대만인 화교를 만난적 있는데...지금생각하니 아쉽..

 

 

 

만두를 뒤로하고 야시장 한곳이 더 있다기에 찾아가려 했는데 결국 못 찾고 지하철을 탔다는...오른쪽의 예술가는 지하철에 입체그림을 그려서 멋있는 포토존을 만들어

주신분입니다. 까오슝의 지하철엔 뭔가 다른게 있다더니 예술가들의 작업장??이라 해야하나.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포토존에 젊은 대만애들이 사진찍고 있어서 변두리만 찍었네요.

 

 

슬리퍼 밑을보시면 포토존이 그려져 있지요?

 

 

여기에 발을 올리고 앞쪽으로 찍으면 입체사진이 됩니다.자아~ 함 보세요.

 

 

입체로 보이시죠.벽면이...ㅋㅋ

 

 

 

약간은 무섭지요.ㅋㅋ

 

 

지붕은 더 희한합니다.ㅋㅋ

 

약간은 괴그스럽고...

 

 

어디선가 본 것도 같구요.

 

 

다음엔 좋은 사진기 가지고가서 제대로 찍어야 겠어요.

 

 

 

우리는 시지환방면으로 갑니다.집에 아니 호텔에가서 자야죠.

 

 

여기서 알아챘어야 하는데...친구가 쇼핑한 봉다리를 안들고 있다는 것을...

 

 

이 언니야의 헬멧이 딸기모양이었는데 사진을 떨어버렸네요.화이바는 커녕 남잔 줄 알겠네.

 

 

집에가자 술사가지고...

 

 

단순한 노선이니 대충타면 숙소로 가데요.ㅋㅋㅋ

 

 

열차가 진입중입니다.

 

 

 

저멀리 중정호텔이 보이는데.간판이 너무커.

 

 

우리의 7eleven에서 마무리 맥주랑 안주를 사거 엘리베이터에 탑승중.셀카인데 좀 비장한 듯.ㅋㅋ

 

 

그래서 얼짱각도는 아니지만 편한각도로 직찍한방 날려봅니다. 빨리 들어가 씻고 한잔하고 푹 잡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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